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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군에 따르면 농작업 안전보건마을은 청기면 정족2리에서 시행되고 있는 마을단위 사업이며 농업인의 농작업 관련 건강 수준과 문제점을 파악해 이를 개선하기 위한 마을단위 건강관리 실천 방안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농작업안전보건마을육성시범 사업평가회는 올해 1년차 사업의 추진내용과 성과 결과를 보고하고 농작업환경개선에 관련된 다양한 물품을 소개하는 작은 전시회도 가졌다.
임숙자 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장은 “과중한 농업노동 부담과 열악한 농작업환경 및 생활습관을 개선해 건강하고 활력있는 정족2리를 만들어온 농작업 안전보건마을은 이번 사업평가회를 통해 2,3차년도의 지속적인 사업추진과 적극적인 주민참여형 마을을 만들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