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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한울원전에 따르면 올해 17명의 교육생을 배출해 16명이 신한울1,2호기 건설현장 및 타 산업체에 취업을 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한울원전은 2009년부터 청년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시행한 원전건설 기능인력양성 교육으로 총 522명(용접과정 225명, 기타과정 297명)의 기능인력을 배출하며 9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민경수 신한울제1건설소장은 “모든 교육생들이 12주 과정의 교육기간 동안에 열정적인 자세로 임해 교육을 수료하게 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 산업계에 필요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