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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경상북도관광공사에 따르면 매분기 시행하고 있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시내와 동떨어져 목욕탕 이동이 수월치 않은 지역민들에게 뜨끈한 목욕봉사와 저녁식사를 대접함으로서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를 만들었다.
또한 휴그린골프장 코스를 직접 밟아 보는 시간도 가져 골프를 경험하지 못한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골프라는 운동에 대해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경상북도관광공사는 이번 봉사 활동을 통해 직원들에게는 나눔의 기쁨과 노인공경의 의미를 되살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참여한 모든 이들이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하는 정겨운 시간이 되었다.
경상북도관광공사에서는 앞으로도 나눔의 기쁨을 확대하고 지역내 어려운 가정에게 고루 봉사의 손길이 펼쳐질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하는 공기업으로 다가서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