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도해외자문위원협의회, 포항시 지진 돕기 성금 1000만원 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123010012253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7. 11. 23. 15: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포항 지진 피해 기부금품 특별모금 실시
사진촬영
김근한 경상북도해외자문위원협의회장(왼족)이 신현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게 포항 지진 이재민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상북도해외자문위원협의회가 지난 21일 경북도청을 찾아 포항 지진 이재민돕기 성금 10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23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경상북도해외자문위원협의회는 경북 출신 해외 동포 100여명으로 구성된 경상북도의 자문단체로 경북의 국제교류와 해외 시장 개척활동, 해외 일자리 창출을 돕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성금은 포항 지진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돕기를 위해 위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했다.

김근한 경상북도해외자문위원협의회장은 “계속되는 지진으로 심적 물질적 고통이 클 이재민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이번 성금이 이들을 위해 뜻있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따뜻한 기부에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성금을 이재민 긴급구호와 생활 안정 지원 등에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