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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군에 따르면 영양플러스사업은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 해소와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 배양을 위한 사업이다.
군에서는 만 0~5세의 영유아, 임산부·수유부 중 기준중위소득 80%미만인자가 신청 기간중에 구비서류를 갖추어 보건소 영양플러스상담실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혈액검사와 신체계측 등을 통해 대상자로 선정한다.
군은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영양개선을 위해 영양교육 및 상담, 월 2회 보충식품 공급, 영양평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의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출산 및 고령화 시대에 군민의 건강을 위해 임신부 및 영유아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영양을 관리해 바른 식생활 인식과 식습관 형성 도모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