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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군에 따르면 영덕의 대표적 절임배추생산단체인 팔각산친환경절임배추 영농조합법인 농업인과 군 관계자가 참여한 행사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절임배추를 맛보고 김장담그기를 체험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영덕신선절임배추는 비옥한 토양과 맑은 물이 풍부한 영덕군 달산면에서 생산되며 주왕산 맑은 물을 처리한 수돗물과 국내산 천일염을 사용하고 엄격한 품질관리로 HACCP 인증을 받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군은 김장 배추 과잉생산으로 산지가격의 하락이 심하지만 팔각산친환경절임배추영농조합은 가격을 일정하게 유지해 소비자는 신뢰를 받고 있으며 생산자는 안정된 소득을 얻고 있다.
팔각산친환경절임배추는 5·10·20kg 단위로 1만1000부터 3만원의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포항농협, 안강농협, 강구농협 하나로마트에도 납품하고 있다.
정경훈 군 유통담당은 “절임배추 홍보행사가 열린 송파구청은 영덕군 자매결연지고 서울 강동농협은 2015년 9월 영덕군과 MOU를 체결했으며 인천 부평1동 주민센터는 유통기술과에서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섭외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