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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군에 따르면 일월면사무소, 농정과, 재무과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신병으로 인해 입원하게 되어 일손부족으로 부족으로 어려움을 겨고 있는 일월면 섬촌리 조모씨 농가를 찾아가 고추밭 1000여평 정리 작업을 도왔다.
일손돕기를 지원받은 섬촌리 조모씨는 “농가는 일손부족으로 수확 작업이 정체되어 있어 걱정이었는데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도와준 영양군 공무원 및 일월면 관계자분들 덕분에 무사히 작업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남상갑 일월면장은 “앞으로도 농업재해·질병·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농가에 일손부족이 해소될 수 있도록 관내 기관·단체 등과 협조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