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FIRA, 어족자원 보호 및 어민 소득 증대 위해 경북수산자원연구소와 맞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928010013984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7. 09. 28. 15: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
신성균 FIRA 동해지사장(오른쪽)이 허필중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소장과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 동해지사가 동해 어족자원을 되살리고 실질적인 어민 소득증대에도 기여코자 경북수산자원연구소와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7일 경북수산자원연구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산자원 조성분야 정책 공동 개발 및 연구, 기술과 정보 교류 등을 주요 골자로 다각적인 협력을 통한 어민 소득창출을 위해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

또 제2산림녹화수준의 바다녹화 실현을 위한 (재)바다녹화 운동본부에 경상북도수산자원연구소장 및 참석자들이 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바다녹화운동에 적극 동참한다.

신성균 FIRA 동해지사장은 “경상북도수산자원연구소와 상호 협력해 고갈되어버린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지속적인 수산자원 관리로 최근 침체된 우리나라 수산업을 다시 부흥시키는 밑거름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