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군에 따르면 의성 대표 농특산품인 의성마늘, 깐마늘, 자두, 복숭아, 배, 사과, 가지, 햅쌀, 제수용한과, 6차산업 제품 등 20여가지 품목을 선보이며 최고 등급의 상품을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시식·시음행사를 병행해 직거래로 판매한다.
또 의성군농산물공동브랜드인 ‘의성眞’ 농산물의 우수성도 홍보하고 ‘의성장날 쇼핑몰’과 연계해 소비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충성고객을 확보하는데 주력 할 예정이다.
조계사는 도시민들과 외국인들에게 한국 사찰탐방의 1번지로 유명한 곳으로 군은 조계사와 지난 3월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지역 브랜드쌀인 ‘의성眞쌀’을 공양미로 공급하고 있다.
군은 조계사 월간지를 통해 의성군을 홍보하고 신도들을 초청해 농촌 현장체험 행사도 펼치는 등 지역 우수 농특산물 홍보판매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속적인 대도시 직거래 행사로 소비자들과의 신뢰를 형성해 성공적인 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홍보 및 판매효과가 높은 행사를 선별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민들의 판로개척 및 소득증대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