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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시에 따르면 야간관광 프로그램의 하나인 ‘달그락’은 안동댐, 지례예술촌, 음악분수, 월영교 등 안동의 명소와 달빛음악회, 걷기여행 등이 결합되어 ‘달빛·그리움·즐거움’이 있는 야간 프로그램으로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시에서는 오는 9일 ‘안동의 밤을 가장 아름답게 즐기는 행사’라는 타이틀로 오후 5시 50분에 안동역에서 출발해 찜닭골목, 달그락 음악회, 음악분수, 월영교 걷기로 진행해 안동의 야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안동 먹방투어를 결합해 안동찜닭, 문어, 배추전 등 안동지방 대표음식을 맛볼 수 있다.
시는 이 행사의 참가비를 일반인 1만원에서 5000원으로 할인해 참가신청을 두루협동조합 홈페이지에서 받고있다.
이홍연 시 체육관광과장은 “다양한 관광프로그램 운영으로 관광객 유치는 물론 야간 체험관광프로그램 운영 및 체류형 볼거리 제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