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예산안’을 확정, 발표했다.
우선 349억원의 예산을 책정, 민간·공공 메이커 스페이스를 참여?혁신형 창업공간(크리에이티브 랩)으로 설치·확대에 나선다.
상상구현터 70개, 창업연결터 5개를 구축하고, 메이커 전문 인력양성 및 창의적 문화활동 등을 지원한다.
혁신도시를 기업투자 촉진 및 지역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200억원 예산을 투입,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한다.
공공기관 중심으로 산학연 연계 R&D 과제 수행 및 개방형 혁신 연구실 구축을 위해 기존 78억원 예산을 141억으로 늘렸다.
또한 사회적기업 창업 지원을 500팀에서 800팀으로, 경영 컨설팅도 130개소에서 140개소로 각각 확대했다.
사회적기업 창업 지원은 창업공간, 창업비용, 창업교육?컨설팅 등 창업 전 과정의 내용을 담고 있다.
사회적경제깅버 상품정보 제공, 유통·마케팅, 공공구매 등을 지원하는 판로지원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해 12억원 예산을 투입한다.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한 100억원 규모 모태펀드를 신규 조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