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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군에 따르면 캠페인은 ‘가족문화개선, 나부터, 다함께’라는 슬로건으로 둘이 하는 결혼, 아빠의 육아 참여, 경쟁 없는 양육문화를 위한 새로운 가족문화개선과 저출산을 극복 할 공감대를 형성한다.
또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랑의 도시락 가방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무료로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 혼밥을 즐기는 1인가구가 증가하는 시대에 ‘가족이란!’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 제공과 자녀와 가족에 대한 가치관 변화를 유도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강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