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도보여행작가 김남희씨 초청 ‘여행의 힘’ 강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823010010649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8. 23. 16: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용인시는 오는 25일 처인구 역북동에 있는 중앙도서관에서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도보여행작가인 김남희씨를 초청·강연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 김 작가는 ‘여행의 힘’을 주제로 낯선 고장에서 낯선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얻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마음과 연대하는 힘 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김 작가는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여행’을 비롯해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살아보기’, ‘유럽의 걷고 싶은 길’, ‘길 위에서 읽는 시’ 등 다수의 책을 펴냈다.

참가 희망자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나에서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