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양서장 감사장 전달 사진 | 0 | | 양태언 영양경찰서장(오른쪽 첫번째)이 아동안전지킴이집을 운영하며 선행을 이어온 주민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영양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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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경찰서는 아동안전 및 범죄예방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자 황모씨(50)에게 감사장을 전했다.
20일 영양경찰서에 따르면 감사장을 받은 황모씨는 수비면에서 삼거리 슈퍼를 운영하면서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식사 및 여비를 제공하는 등 청소년 상대 선행 활동을 몇 년 전부터 남몰래 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영양경찰서는 학교주변 통학로인 문구점, 편의점, 슈퍼 등에 아동안전지킴이집을 현재 23개소를 선정해 운영해 아동이 도움을 요청하거나 위험에 노출될 경우 아동을 보호하는 아동 긴급보호소로 활용하고 있다.
-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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