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양署, 선행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자 감사장 수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820010008376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7. 08. 20. 15: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영양서장 감사장 전달 사진
양태언 영양경찰서장(오른쪽 첫번째)이 아동안전지킴이집을 운영하며 선행을 이어온 주민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영양경찰서
경북 영양경찰서는 아동안전 및 범죄예방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자 황모씨(50)에게 감사장을 전했다.

20일 영양경찰서에 따르면 감사장을 받은 황모씨는 수비면에서 삼거리 슈퍼를 운영하면서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식사 및 여비를 제공하는 등 청소년 상대 선행 활동을 몇 년 전부터 남몰래 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영양경찰서는 학교주변 통학로인 문구점, 편의점, 슈퍼 등에 아동안전지킴이집을 현재 23개소를 선정해 운영해 아동이 도움을 요청하거나 위험에 노출될 경우 아동을 보호하는 아동 긴급보호소로 활용하고 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