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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내달 29일부터 10월 8일까지 열흘간 라트비아, 대만, 태국, 볼리비아,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중국, 일본, 터키, 베트남, 불가리아, 인도네시아 등 12개국 13개 공연단과 국가무형문화재 12개 탈춤 공연단 등이 참가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안동축제관광재단은 공연 입장권 예매가격을 일반권 3000원(정상가 7000원), 학생·경로권 2000원(정상가 5000원)으로 예년과 동일한 약 60%의 할인율을 적용해 수준 높은 국내·외 탈춤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전에 구입한 ‘예매권’은 현장 매표소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한 후 입장이 가능하다. 탈춤공연 입장권 오프라인 예매처는 안동시청 종합민원실 및 안동시 24개 읍·면·동 민원실을 비롯해 안동시내 대형은행, 서점, 커피숍 등 17개소에서 판매하며 온라인의 경우 옥션 티켓에서 판매한다.
안동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전 예매 행사를 통해 탈춤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라며 “예매 할인을 통해 지역민들의 참여를 적극 권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