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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시에 따르면 쇼핑과 지역 문화, 젊은 감각 등의 융합으로 장차 안동의 랜드마크로 재탄생할 청년몰 조성사업에 의지와 열정을 가진 젊은 청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시의 중앙신시장 청년몰 조성사업은 올해 중기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15억원의 예산이 지원되는 사업으로 안동중앙신시장 내 빈 점포에 청년상인 점포가 입점해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전통시장 활력에 나서게 된다.
시는 다음 달 2일까지 창업에 대한 열정과 아이디어를 갖추고 중앙신시장 내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현재 만19세 이상 39세 이하의 개인 청년상인 30명을 중앙신시장 청년몰 조성사업단에서 신청을 받는다
또 신청한 청년상인 30명 중 창업교육을 이수하고 점포운영 전략, 창업성공 가능성, 성실도 등을 종합평가해 최종 입점자 20명을 확정하게 된다.
시는 최종 입점자로 선정되면 점포 인테리어 비용과 임차료, 전기·수도 시설 등 운영기반 시설비 등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