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봉화군, 지방재정 신속집행 전국 최우수 기관 8년 연속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723010011218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7. 07. 23. 16: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재정인센티브 1억3000만원 받아 주민숙원사업 및 현안사업 추진
김관용 도지사와 기념촬영
봉화군이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우수 기관 상을 수상하고 김관용 도지사(가운데)와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봉화군
경북 봉화군이 2017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실적 행정자치부 및 경북도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21일 최우수상 수상해 재정인센티브 1억3000만원을 지원 받았다.

23일 군에 따르면 2010부터 8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으며 추진 기간 동안 신속집행 추진 특별 T/F팀을 구성하고 매주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 하는 등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에 체계적으로 대응했다.

군은 목표액 1333억원 중 1784억원을 집행해 134%를 달성했다.

군은 재정인센티브 1억3000만원을 주민숙원사업 등 지역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박노욱 군수는 “전국 최우수 기관 8년 연속 수상은 지역경기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중심으로 집중 집행한 것이 주효했다”며 “하반기에도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예산 집행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지방재정 신속집행은 지역경제 활력 제고, 경제 혁신, 서민 생활안전,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상반기 중 예산액의 55% 이상 집행을 목표로 추진하는 정부 시책 사업이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