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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지난 1일자 간부공무원 인사와 공로연수, 퇴직 등 결원에 대한 후속 인사로 개인별 보직희망 신청을 기본으로 보직 경로, 능력, 적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승진 및 전보했다.
특히 국가 시책 추진과 주민 복지 증진에 힘을 싣기 위해 기획예산실 내 인구정책팀과 송하동행정복지센터(구 송하동주민센터) 내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해 해당 인력을 보강했다.
시는 일자리 정책 등 새로운 정부의 핵심 정책 과제 및 각종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조직 구성의 효율성 도모를 위해 하반기 중 조직개편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김광섭 시 행정지원실장은 “이번 인사는 직원들의 인사고충을 적극 청취하고 이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지난 간부공무원 인사에 따른 공백을 최소화하고 휴가철을 맞아 업무 인수인계에 차질이 없도록 예년보다 1주일가량 앞당겨 시행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