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군에 따르면 오는 11일과 14일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생 90명을 대상으로 생활 주변의 다양한 안전 위협요인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한 실전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강원 태백시의 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에서 산불·지진·풍수해·설해·안전벨트·심폐소생술·완강기·소화기 등 재난안전체험과 소방안전체험 과정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된다.
군은 어릴 때부터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재난상황에 적극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고 안전문화 활동을 생활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체험교육 사업을 실시해왔다.
허정일 군 안전건설과장은 “앞으로 관내 5~6학년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