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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K-water에 따르면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댐·지방상수도 등 K-water 사업 지역 내 의료복지 취약계층에 대한 의료혜택 제공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시행되어 지난해 수혜자 만족도 96.6%를 달성하였을 만큼 주민 호응이 뜨거운 사업이다.
이날 한의과 의료서비스는 안동시 길안면사무소와 사단법인 햇살마루가 함께 진행했으며 주민 300여명이 참여해 한방진료를 받았다.
길안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시행한 한방의료봉사활동은 참여주민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침술, 온열치료, 부황, 주파스 치료 등 의료지원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봉사, 커리커쳐 등의 부대 서비스도 함께 지원했다.
김익동 K-water 안동권관리단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의료복지 소외지역에 작은 보탬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