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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군에 따르면 민선6기 군은 생태문화관광분야는 울진의 젖줄인 왕피천유역 관광자원화, 백암산림 휴양밸리 조성, 죽변·후포 등대지구 관광자원화, 십이령옛길 관광자원화, 금강송에코리움조성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해양과학·레저분야로는 국립해양과학교육관 건립, 후포마리나항만 개발, 죽변항 이용고도화사업, 죽변등대 해안 순환레일, 후포등대일원 스카이워크, 후포해양수산 복합센터건립, 후포항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복지와 평생건강도시 분야에는 자율형 공동취사제 운영, 전 군민 전기요금 지원, 울진의료원 현대화, 군립추모원 조성, 행복택시, 장애인콜택시, 마을버스 운행 및 노인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보호작업장 등 복지시설을 확충하고 있다.
스포츠 인프라 분야는 울진읍생활체육공원 조성, 울진국민체육센터 건립, 평해생활체육공원조성, 죽변야구장 조성, 울진스포츠센터, 울진골프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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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 삶의 질 향상 분야에는 울진중심시가지 전선지중화사업과 지방상수도 및 하수도 시설 정비를 시행하고 있으며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 전면시행과 CCTV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인재양성을 위해 울진학사 및 대학교 향토생활관을 운영하고 수도권 소재 유명강사를 초빙해 고우이 학당을 운영하며 어린이집을 신축하고 있다.
또한 울진해양안전경비서 신설, 산림항공관리소 준공, 산한울원전 8개 대안사업 타결, 원전분 지역자원시설세 인상, 행정구역 명칭 변경 등 사업들에 대해 이미 완료했거나 하나하나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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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앞으로 남은 과제는 울진군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게 될 대형 프로젝트 가속화로 조기 완공을 추진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복지제도를 정착시켜 나가는 한편 일자리 창출과 농어민 소득증대, 관광분야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행정력을 모아 나간다.
군은 이를 위해 일 중심의 능동적인 공무원 조직체를 만들어 군정발전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하고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이 예정된 일정대로 완벽히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임광원 군수는 “민선6기 3년의 성과는 6만 군민의 무한한 신뢰와 격려 덕분이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항상 군민과 함께 참여와 소통으로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군정이 발전 지향적으로 나갈 수 있도록 군민과 출향인의 많은 격려와 관심·협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