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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명예홍보대사는 청송출신의 미녀개그맨으로 2003년 SBS 7기 공채를 시작으로 2006년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미녀삼총사로 큰 활약을 했다.
특히 심진화는 방송MC·뮤지컬가수·연기자 등 폭넓은 활동을 해오면서 고향 청송에 대한 타고난 예능입담으로 널리 알려진 바 있다.
심진화는 “최초의 청송출신 명예홍보대사로서 애향심과 사명감으로 고향 청송을 알리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방송인 박상원, 생생농업유통 대표 김가영, 마라톤 감독 황영조, ㈜파라오쿠레르 대표 사카모토 노리고, 방송인 크리스티나 콘파로니에리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김종현 군 총무과장은 “이번 심진화 명예홍보대사 위촉으로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계기로 청송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