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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와 고용노동부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제조업, 서비스업, IT기업 등 관내 18개 기업이 참여한다. 모집직종은 사무관리직, 광고직, 소프트웨어개발원, 물류관리원, 제품개발연구원, 조리사 등 다양하다.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작성해 현장면접에 참여하면 된다.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이력서 작성법·면접 요령·취업 상담 등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용인시 관계자는 “지난 2월에 개최한 첫 채용박람회에는 20개 기업이 참여해 200여명이 현장면접에 참여했다”며 “용인시는 채용박람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구직자들에게 취업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센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