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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가정의 달 모범직원상 시상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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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5. 0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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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가정의 달 모범직원상 수상
농협중앙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사회에 봉사하는 우수직원 10명을 선정해 2일 서울 중구 새문안로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가정의 달 모범직원상(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 모범직원象’은 범 농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평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정의 행복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한 직원들을 발굴해 포상 및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중앙회는 지난달부터 지역본부 및 시군지부, 전 계열사에서 추천된 직원의 효행 및 사회공헌 업적을 평가하고 주변의 추천사유 등을 종합해 10명의 수상자를 확정했다.

행사에서 김종서 남원주 축협 과장대리, 장국진 감곡농협 계장, 김정석 땅끝농협 과장, 김영훈 가산농협 과장대리, 이수현 합천동부농협 부지점장, 임승한 농협경제지주 광주공판장 주임, 박기성 농협은행 예천군지부 팀장, 김지영 농협은행 명일동지점 계장, 이효주 NH농협손해보험 고객서비스 계장, 윤정조 NH투자증권 상봉WM센터 차장 등 10명의 직원이 수상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은 “농협은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행복추구 및 사회공헌 확산에 더욱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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