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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는 용인거리 곳곳을 찾아가는 문화예술 브랜드로 자리 잡은 ‘용인버스킨(Busk-人)’이 정규 공연 외에 ‘찾아가는 미니콘서트’를 통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처음 열리는 ‘찾아가는 미니콘서트’는 가야금병창 ‘가야토리’, 어쿠스틱밴드 ‘아이랑’, B-BOY댄스 ‘올마이티후즈’ 등 3개팀과 용인에 거주하는 트로트 가수 장윤정 씨의 출연하는 특별무대를 만날 수 있다.
문화재단은 공연에 보다 많은 용인시민의 참여를 위해 무료로 진행한다.
2017년 용인버스킨 ‘찾아가는 미니콘서트’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7회 처인, 기흥, 수지구 등 용인지역 곳곳으로 찾아가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으로 용인시민을 찾아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