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해양환경관리공단과 지역해양보호구역센터 네트워크가 주관한 이번 정기총회에는 지역 방문자센터 관리자 30여명이 참가했다.
총회에서 네트워크 신규회원 가입 승인, 람사르협약 CEPA 프로그램 국내 이행계획(안) 설명, 해양보호구역 시민모니터링 발전방안, 2017년 네트워크 공동협력 사업 선정, 제10회 해양보호구역대회 추진계획 의견수렴 등이 활발히 논의되고 의결됐다.
장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공동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 축제·문화·역사와 생태자원 등을 연계한 주민 주도의 스토리텔링 테마 관광·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지원하고 해양보호구역의 청정이미지를 바탕으로 한 국내·외 마케팅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