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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현장에서 발생되는 사양, 질병, 사료 등 주요 현안문제를 전문가와의 토론을 통해 해결방안을 찾는 생생토크는 지난해 11월 발생한 AI로 인해 중단됐었다.
농협은 전남 해남진도축협을 시작으로 경북 구미칠곡축협, 강원 홍천축협, 경북 고령성주축협, 강원 평창영월정선축협 등 9개 지역을 대상으로 상반기 교육일정을 진행한다.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축산농가가 공감하는 생생토크는 질병발생, 사료비 절감, 고급육 생산 등 농가가 축산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여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