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식품부, 롯데슈퍼·충남도와 손잡고 친환경 청년농부 육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12010007410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4. 12. 11: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롯데슈퍼·충청남도와 함께 친환경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친환경 청년농부 육성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충남 홍성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청년농부 육성 프로젝트’는 농식품부와 롯데슈퍼가 두번째로 함께하는 CSV(공유가치창출)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슈퍼는 연간 10억원씩 5년간 총 50억원을 투자해 친환경 청년농장의 하드웨어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충청남도는 5월부터 청년농부를 선발해 연간 20여명, 향후 5년 간 100여명의 친환경 청년농부를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들이 생산한 친환경농산물은 수매돼 롯데슈퍼와 롯데마트에서 판매된다.

이준원 농식품부 차관은 “이번 협약은 민·관협업을 통해 청년 창농을 지원해 차세대 친환경농업의 후계인력을 육성하고, 마케팅 및 판로문제에 대한 걱정없이 안정적인 경영을 유도해 친환경농업을 활성화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