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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해 8월 21일 개소해 경제적 이유 등으로 학업을 중단한 15명의 지역 청소년들에게 매주 화·수·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스마트 교실, 학습클리닉 시험전략, 검정고시 집중반 등을 개설해 지원해 왔다.
또한 검정고시에 도전하는 청소년 8명을 시험장까지 이동을 돕고 중식비 지원으로 든든하게 시험에 임하도록 하여 좋은 결실을 맺도록 적극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각종 직업체험, 진로교육, 취업연계 사업도 추진하여 동기부여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검정고시에 전원이 합격해 학업중단 청소년들이 상급 학교 진학이나 직업체험과 자립에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