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광고물 491건 정비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
경남 밀양시는 학교주변 노후 광고물 및 불법유동광고물을 정비해 쾌적한 도시미관과 환경개선으로 공부하는 면학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한달 초.중.고 66개 학교 주변 골목, 도로변 불법현수막 및 광고물을 정비해 현수막 129건, 벽보143건, 전단지 및 입간판 219건 등 총 491건을 정비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학교주변에 불법 광고물을 단속하여 면학분위기 조성 및 도시미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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