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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오염방제 자원봉사자’는 평상시 사고예방 홍보 지원과 방제훈련에 참가하고 오염사고 발생 시에는 자원봉사 팀장 및 팀원으로서 방제작업과 현장 안전관리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창원해경은 지난해 87명을 모집해 처음으로 운영했으며, 올해 전년도 모집인원 대비 20%를 확대 모집한다.
모집된 자원봉사자는 방제역량강화 간담회, 해경 주관 방제훈련, 방제 전문과정 교육 등에 적극 참여시키고 연말 활동실적이 우수한 자원봉사자를 선발하여 포상할 계획이다.
가입 희망자는 창원해경 홈페이지에 접속해 ‘자원봉사자 등록 신청서’를 작성 제출 후 1365자원봉사포털에 개별 등록하면 가입할 수 있다.
해경 관계자는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자원봉사자의 참여와 체계적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자원봉사자 운영 및 방제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