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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기자
승인 : 2017. 03. 24. 17:22
전남 진도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인양 중인 세월호가 24일 오후 4시 55분 침몰 지점에서 3km 떨어져 있는 반잠수 선박으로 이동을 시작했다.
영상제공: 해양수산부
[세월호 인양] 다시 움직인 세월호..."2시간 후 반잠수식 선박에 도착"
해수부 차관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 위해 선체 절단도 해야”
팽목항 분향소에 추모객 발길 이어져 "잊지 않겠습니다"
'바닷속 40m 3년의 기다림' 세월호 전체 형상 언제 드러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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