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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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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3. 0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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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01
창녕군청
경남 창녕군은 7일 농업기술센터 3층 회의실에서 정책심의 위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녕군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는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지침 및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른 2018년 농림사업 예산신청과 2017년 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해 각 분과위원회(농업정책분과, 농축산유통분과, 기술지원분과) 별로 장시간 심도 있는 심의를 진행했다.

군은 2017년 농림 및 도·군비사업 221종 865억원과 2018년 농림사업 예산신청 63종 881억원 등 총 284종 1746억원을 확정하고, 국·도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김충식 군수는 “FTA 등 어려운 농촌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해 주시는 농업인들에게 부응하고자 회의에 상정된 사업예산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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