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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온농장은 경상남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미니파프리카 ‘라온’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15톤 정도 수출하고 있다.
정황근 청장은 신품종의 특성 및 수출 가능성과 생산·판매 등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국내육성품종의 수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정 청장은 경상남도 농업인학습단체장과 간담회를 갖고 농업·농촌 현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으며,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연구소 등 연구현장을 방문해 현안 과제에 대해 토론했다.
정황근 청장은 “ICT를 활용한 시설재배 자동화와 수출 활성화를 통해 경남 농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