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고충민원 정부평가 대통령 표창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27010017657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2. 27. 12: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창녕군청01
창녕군청
경남 창녕군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고충민원 정부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가진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공기관의 고충민원 처리 역량 증진 및 민원인 만족도 제고를 위해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와 일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창녕군은 기관장의 솔선수범과 발로 뛰는 현장 행정으로 주민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고, 군민 권익증진과 고충민원의 원활한 해결을 위한 불합리한 행정규제 정비,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갈등 해소, 부패 ZERO 실현 및 대민 친절도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 등이 높게 평가받았다.

군은 고충민원 예방·해소를 위한 특수시책으로 고충민원 전담반(3반) 및 TF팀(20명)을 구성하여 민원현장 투입과 TF팀 회의를 수시로 실시하여 민원해소를 했다. 매월 민원처리 결과와 매분기 고충민원 처리 결과를 기관장이 직접 확인하고 2~3차로 재발될 수 있는 고충민원을 사전에 예방했다.

김충식 창녕군수은 “군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군정방침 아래 전 직원이 고충민원 예방·해소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기에 좋은 평가를 받게 됐다”며 “군민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나가는 행복하고, 활기가 넘치는 창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