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15년 12월 위안화 표시 외평채 ‘한국자본시장 최우수 거래’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22010014226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7. 02. 22. 08: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5년 12월 위안화 표시 외평채 발행(30억 위안)이 ‘한국자본시장 최우수 거래’로 선정됐다.

22일 기재부에 따르면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은 전날 홍콩에서 열린 IFR 아시아가 주최한 ‘롤 오브 아너 2016 시상식’에 정부 대표로 참석,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달 역대 최저 금리의 달러화 표시 외평채 발행과 더불어, 한국정부의 외평채 발행이 국제금융시장에서 선도적인 자본거래로 인정받고 있다는 게 기재부의 설명이다.

한편, 최 차관은 홍콩에서 현지 한국계 기업·금융기관과 주요 투자은행(IB)·자산운용사 등과 각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엔 코트라·효성물산·한화무역·SK네트웍스·삼성물산·GS상사·산업은행·기업은행 등이 참석했다.

최 차관은 “중국시장으로의 수출 교두보로서 홍콩과 현지 한국기업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참석 기업 등이 시장의 최접점에 있는 만큼 맡은 바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