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가로등·분전함 전기설비 안전점검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21010013489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2. 21. 10: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용인시 처인구는 보행자의 전기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분전함 386개와 가로등 6830개에 대해 오는 4월까지 전기설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이번 안전점검에서 가로등 시설 누전 여부, 선로 절연·접지상태 확인, 분전반 안전성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진단 결과 전기설비 기준에 부적합하거나 전기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물은 조기에 보수해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정확한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조기에 시설물을 보수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