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한의사회와 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하여 유기적인 협력 관계 유지로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을 원활히 추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한의사회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등에 자문요청이 있을 시 적극 지원하게 되고, 보건소에서는 군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한의약적 프로그램 제공 등으로 역할 분담을 통한 수준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창녕군은 한의약적인 중심의 진료 및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 취약계층의 거동불편자에게 직접 찾아가는 한방 가정방문진료를 주 2회 전 읍면 대상가구에 방문하여 진료를 하고 있다.
또한 50대 이후의 중년 대상 근골격계 질환 예방·관리교육을 연 2회 8주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최용남 보건소장은 “지속적으로 지역 내 유관기관과 상호존중, 이해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감으로써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에 힘씀은 물론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의료발전에 기여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