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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에 접속하면 사고 유형, 선박 종류별로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곳이 어디인지 쉽게 알아볼 수 있다. 특히 기관 손상, 충돌, 인명피해, 안전 저해 등 사고 유형별로 표시 문양을 다르게 해 특정 해역에서 자주 일어나는 사고의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중앙해양안전심판원 관계자는 “해양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점을 조회해관련 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면서 “연안을 항해하는 선박들의 안전한 운항과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