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농가는 산란계 12만 마리를 사육 중이며, 폐사가 발생해 가축주가 신고했다.
관할 지자체는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와 이동제한 조치 등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으며, 해당 농가에 대한 확진 결과는 8일~9일경 나올 예정이다.
이번 고병원성 AI 의심 신고는 지난달 24일 이후 13일 만에 접수된 것이다.
농식품부는 야생조류의 이동경로 등에 있는 가금류 농가 등은 출입자·차량의 통제와 청소·소독 철저, 그물망 설치·보수 등 차단방역을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