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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재능기부에 의한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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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2. 0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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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민간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강화하기 위해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용인시지부 소속 주택관리사 재능기부를 받아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공동주택 47개 단지 안점점검 용역을 1억9000만원을 들여 계측기를 통한 안전진단을 실시했다. 올해와 내년에는 주택관리사 재능기부를 받아 육안에 의한 안점점검을 년 2회 실시한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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