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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식은 농협과 보건복지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열렸으며, 김병원 농협중앙회장과 정진엽 복지부 장관이 협약서에 서명했다.
농협이 보건복지부의 저출산 극복 정책에 맞춰 출산 장려정책에 동참하는 개인 및 기업을 위한 금융·비금융서비스를 개발하고, 복지부는 교육과 홍보를 펼치기로 했다.
특히 농협은 ‘도담도담통장’과 같은 저출산 극복 상품, 고령화 등 관련 특화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제공하기로 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저출산 극복은 국가와 국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이뤄낼 수 있는 과제”라며 “업무협약 체결이 저출산 극복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농협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