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홍숙 의원은 2일 제214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시는 아직도 2043년까지 경전철 사업운영비로 매년 300억에서 1000억까지 부담해야한다”며 “경전철 활성화를 통한 적자 해소, 용인동부권 교통난을 해결할 수 있는 철도 노선의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노선은 경전철 에버랜드역에서 송담역과 이동면을 경유해 안성과 청주공항을 연결하는 중부내륙도시철도 노선”이라면서 “이를 통해 안성과 화성시와 연계되면 중부내륙권의 획기적 발전을 가져올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214회 임시회는 2일부터 6일까지 △용인시 사회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따복택시 운영 및 지원 조례안 △용인시 시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동의안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등 조례안 3건, 동의안 2건, 보고 3건 등 총 8건을 안건을 처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