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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인재육성재단 고문위원회, 재단에 장학금 3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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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1. 2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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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는 인재육성재단의 발전을 위해 자문역할을 하고 있는 고문위원회에서 재단에 30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장학기금은 고문위원회 위원장인 대지정공 조효상 대표가 2000만원, 유원건축사사무소 대표인 김기원 위원이 1000만원을 쾌척했다.

고문위원회는 지난 2015년 9월 출범해 기업인과 시민 등 46명이 장학사업의 활성화와 재단의 운영 자문을 위해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용인시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한 고문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미래인재 육성과 재단의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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