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인규 대구은행장 “새로운 경쟁자에 선제적 준비로 대응하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22010014167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7. 01. 22. 15: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미지01전국부점장회의
지난 21일 제2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2017 DGB대구은행 전국 부점장회의에서 박인규 행장(앞줄 가운데)과 임원, 부점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대구은행
박인규 DGB대구은행장은 “은행업 뿐 아니라 새로운 경쟁자와 겨뤄야 하는 거센 변화의 물결 앞에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준비로 대응하자”며 “익숙한 것을 버리고 혁신을 통해 퀀텀점프하는 것이 중요한 이때 강한 팀웍크로 영업력을 제고하며 상호 신뢰와 기본에 충실하자”고 강조했다.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 지난 21일 제2본점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2017년도 경영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역량 결집의 장인 2017 DGB대구은행 전국 부점장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부점장회의에는 임원 및 부점장 등 340여명이 참석했으며 ‘새로운 50년을 향한 DGB New Start!’의 경영목표 아래, 2017년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영업현장 중심’의 경영전략 발표, 2016년 성과평가 우수부점 시상식을 비롯해 조용갑 테너 초청 특강 등의 다양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DGB대구은행은 영업현장 중심의 테마구성 및 본부 부서장 발표 형식으로 행사를 진행해 현장과 실용의 정신을 강조했다. 부점장회의 최초로 사업본부 부서장 13명이 영업현장에 필요한 핵심테마를 직접 선정·발표함으로써 참석한 부점장들과 눈높이를 맞추어 현장소통을 강화했으며, 전 부점별로 집중 탐구한 ‘제거, 감소, 증가, 창조’의 4가지 공통과제에 대한 발표로 위기대응, 미래대응 등의 전략을 공유했다.

박 행장은 “같은 상황이라도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는 교훈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며 “불가능의 Impossible이 아니라, 해낼 수 있다는 I’m possible로 긍정적인 관점을 가지자”고 당부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