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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이마트, 복지사각지대에 ‘겨울나기 용품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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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1. 2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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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19일 전달식에서의 정찬민 시장(앞줄 가운데)과 박양학 YMCA 이사장(정 시장 오른쪽 바로 옆), 이마트 등 관계자들/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와 용인YMCA, 이마트는 19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희망나눔 따뜻한 겨울나기 용품지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용인YMCA지역자활센터와 이마트 주관으로, 최근 불안정한 정국과 경기침체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이전보다 줄어든 상황에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용인중앙시장 상인들과 YMCA 자원봉사자들이 이마트가 지원한 8000만원 상당의 이불과, 내의 등 방한용품을 노점상과 노인, 청소년 사회복지생활시설 등 50여곳에 YMCA 자원봉사자들이 전달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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