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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표창원 의원실에 따르면 ‘여의도CSI’라고 이름 붙인 이번 토크콘서트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역별로 세부 주제를 갖고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18일 광주(주제: 정치)를 시작으로 2월 3, 4일 대구(보수), 10일 대전(교육), 17일 부산(경제) 등으로 이어진다. 향후 다른 지역의 콘서트 일정도 마련될 계획이다.
이번 콘서트는 표 의원이 각 지역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을 구상하기 위해 △대한민국 적폐 부검 TED 강연 △시민청문회 △다시 쓰는 대한민국 마무리 강연 △참여 시민들과의 30초 즉문즉답 등으로구성된다. P.Y.O밴드의 공연도 함께 볼 수 있다.
시민청문회의 경우 미리 신청한 시민패널 3명이 표창원 의원에게 토크콘서트 주제 관련 질문을 던지고 표 의원이 이에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모른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등의 답변은 허용되지 않는다. 인물 검증이 아닌 정책 중심 청문회로 진행된다.
표창원 의원은 앞서 지난해 11월 서울 홍대에서 여의도CSI 1회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