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예비부모 무료 건강검진 대상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03010001628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7. 01. 03. 14: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용인시는 예비부모의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실시하는 무료건강검진을 기존 결혼 전·후 2개월에서 결혼 전 2개월~결혼 후 1년까지로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무료검진 항목은 여성의 경우 결핵·풍진 항원항체 검사 등 12종, 남성의 경우 감염성 혈청검사 등 10종이다.

지원대상은 용인시에 주소를 둔 예비·신혼부부이며,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예식장 계약서 사본이나 혼인관계증명서 등의 서류를 준비해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예약 하면 된다. 예비부모 중 한명만 용인시 관내 주소가 있어도 부부 모두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