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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의 예술을 열다’ 2017년 신년음악회는 ‘희망의 나라로’란 주제로 복합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전석 무료다. 문화재단의 신년음악회는 2013년부터 용인예총과 함께 지역 예술인의 창작 무대를 선보이는 무대로 진행해 오고 있다.
이날 무대는 용인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소리꾼 장사익,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김권식, 테너 강형문, 소프라노 이덕인, 베이스 양석진, 소프라노 윤혜실, 안숙선가야금병창보존회 등 클래식과 국악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무대가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재단은 온라인 댓글 이벤트를 통해 공연티켓을 제공하며,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연 페이지에서 진행하는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