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한은행,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서비스 시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27010017889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6. 12. 27. 10: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한銀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서비스 시행(발송)
신한은행은 오는 28일부터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오는 28일부터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말부터 주택담보대출 비대면 프로세스 구축을 시작했으며 주택담보대출 대표상품 ‘신한 장기모기지론’과 ‘TOPS 주택담보대출’에 대해 비대면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가계대출 전 상품에 대한 비대면 프로세스 구축을 완료했다.

신한S뱅크나 인터넷뱅킹으로 대출을 신청하고 관련 서류를 팩스로 발송한 후 전자문서로 대출약정 서류를 작성해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

기존 거래 고객이 아니더라도 비대면 실명확인을 통한 계좌 개설과 함께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서비스’는 본인명의 아파트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365일 24시간 신청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향후 다세대주택, 단독주택 등 대출 대상 주택을 확대하고 스크래핑 기술을 활용해 제출 서류를 축소하는 등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내년 초 신용보증재단 전자보증서를 담보로 하는 개인사업자 대출상품 ‘신한 SOHO 스피드업 보증서 대출’을 출시해 기업고객 대상으로도 비대면 프로세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서비스 출시로 고객이 언제,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은행업무에 대해 비대면 서비스를 적용해 고객편의를 강화하고 디지털금융 리딩뱅크의 위상을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